1번
중급회계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①재무보고서는 정확한 서술보다는 상당 부분 추정, 판단 및 모형에 근거하며, ‘개념체계’는 그 추정, 판단 및 모형의 기초가 되는 개념을 정한다.
- ②원가는 재무보고로 제공될 수 있는 정보에 대한 포괄적 제약 요인이다. 재무정보의 보고에는 원가가 소요되고, 해당 정보 보고의 효익이 그 원가를 정당화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 ③실물자본유지개념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현행원가기준에 따라 측정해야 한다. 그러나 재무자본유지개념은 특정한 측정기준의 적용을 요구하지 아니하며, 재무자본유지개념 하에서 측정 기준의 선택은 기업이 유지하려는 재무자본의 유형과 관련이 있다.
- ④근본적 질적 특성을 적용하는 것은 어떤 규정된 순서를 따르지 않는 반복적인 과정이다.
- ⑤중요성은 개별 기업 재무보고서 관점에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항목의 성격이나 규모 또는 이 둘 모두에 근거하여 해당 기업에 특유한 측면의 목적적합성을 의미한다.
14번
중급회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중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의 재분류 및 금융자산의 제거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 ①금융자산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서 상각후원가 측정 범주로 재분류하는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부터 상각후 원가로 측정했었던 것처럼 재분류일에 금융자산을 측정한다.
- ②양도자가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신용손실의 보상을 양수자에게 보증하면서 단기 수취채권을 매도한 것은 양도자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경우의 예이다.
- ③금융자산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서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 범주로 재분류하는 경우에 계속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재분류 전에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자본 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는다.
- ④양도자가 매도한 금융자산을 재매입시점의 공정가치로 재매입 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양도자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는 경우의 예이다.
- ⑤양도자가 매도 후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또는 매도가격에 양도자에게 금전을 대여하였더라면 그 대가로 받았을 이자 수익을 더한 금액으로 양도자산을 재매입하는 거래는 양도자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경우의 예이다.
16번
중급회계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①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한다.
- ②부채의 세무기준액은 장부금액에서 미래 회계기간에 당해 부채와 관련하여 세무상 공제될 금액을 차감한 금액이다. 수익을 미리 받은 경우, 이로 인한 부채의 세무기준액은 당해 장부금액에서 미래 회계기간에 과세되지 않을 수익을 차감한 금액이다.
- ③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은 관련된 일시적차이의 금액에 변동이 없는 경우에도 세율이나 세법의 변경, 예상 되는 자산의 회수 방식 변경, 이연법인세자산의 회수가능성 재검토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다.
- ④과세대상수익의 수준에 따라 적용되는 세율이 다른 경우에는 일시적차이가 소멸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의 과세소득 (세무상결손금)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세율을 사용 하여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를 측정한다.
- ⑤당기에 취득하여 보유중인 토지에 재평가모형을 적용하여 토지의 장부금액이 세무기준액보다 높은 경우에는 이연법인세 부채를 인식하며, 이로 인한 이연법인세효과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18번
중급회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3호 ‘주당이익’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①기본주당이익 정보의 목적은 회계기간의 경영성과에 대한 지배기업의 보통주 1주당 지분의 측정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 ②기업이 공개매수 방식으로 우선주를 재매입할 때 우선주의 장부금액이 우선주의 매입을 위하여 지급하는 대가의 공정 가치를 초과하는 경우 그 차액을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 되는 당기순손익을 계산할 때 차감한다.
- ③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산정하기 위한 보통주유통일수 계산의 기산일은 통상 주식발행의 대가를 받을 권리가 발생 하는 시점이다. 채무상품의 전환으로 인하여 보통주를 발행 하는 경우 최종이자발생일의 다음날이 보통주유통일수를 계산 하는 기산일이다.
- ④조건부로 재매입할 수 있는 보통주를 발행한 경우 이에 대한 재매입가능성이 없어질 때까지는 보통주로 간주하지 아니하고, 기본주당이익을 계산하기 위한 보통주식수에 포함 하지 아니한다.
- ⑤잠재적보통주는 보통주로 전환된다고 가정할 경우 주당계속 영업이익을 감소시키거나 주당계속영업손실을 증가시킬 수 있는 경우에만 희석성 잠재적보통주로 취급한다.
21번
중급회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 ①일반적으로 고객과의 계약에는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하기로 약속하는 재화나 용역을 분명히 기재한다. 따라서 고객과의 계약에서 식별되는 수행의무는 계약에 분명히 기재한 재화나 용역에만 한정된다.
- ②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활동은 아니지만 계약을 이행 하기 위해 수행해야 한다면, 그 활동은 수행의무에 포함된다.
- ③수행의무를 이행할 때(또는 이행하는 대로), 그 수행의무에 배분된 거래가격(변동대가 추정치 중 제약받는 금액을 포함)을 수익으로 인식한다.
- ④거래가격은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이며, 제삼자를 대신해서 회수한 금액도 포함한다.
- ⑤거래가격의 후속 변동은 계약 개시시점과 같은 기준으로 계약상 수행의무에 배분한다. 따라서 계약을 개시한 후의 개별 판매가격 변동을 반영하기 위해 거래가격을 다시 배분하지는 않는다.
24번
중급회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 ①리스기간이 12개월 이상이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는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여야 한다.
- ②일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단기리스나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이용하는 리스이용자는 해당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이나 다른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할 수 있다.
- ③리스이용자의 규모, 특성, 상황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기초 자산이 소액인지는 상대적 기준에 따라 평가한다.
- ④단기리스에 대한 리스회계처리 선택은 리스별로 적용해야 한다.
- ⑤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한 리스회계처리 선택은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적용해야 한다.
26번
고급회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①사업이라 함은 투입물, 산출물 및 산출물을 창출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되며 이 세 가지 요소 모두 사업의 정의를 충족 하기 위한 통합된 집합에 반드시 필요하다.
- ②공동약정 자체의 재무제표에서 공동약정의 구성에 대한 회계 처리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을 적용하지 않는다.
- ③동일 지배하에 있는 기업이나 사업 간의 결합에는 기업회계 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을 적용하지 않는다.
- ④일반적으로 지배력을 획득한 날이라 함은 취득자가 법적으로 대가를 이전하여, 피취득자의 자산을 취득하고 부채를 인수한 날인 종료일이다.
- ⑤취득자가 피취득자에게 대가를 이전하지 않더라도 사업결합이 이루어질 수 있다.
28번
고급회계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①별도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종속기업, 공동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은 원가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방법,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규정하고 있는 지분법 중 하나를 선택하여 회계처리한다.
- ②종속기업, 공동기업, 관계기업으로부터 받는 배당금은 기업이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투자자산의 장부금액 에서 차감하므로 당기손익으로 반영되는 경우는 없다.
- ③종속기업, 관계기업, 공동기업 참여자로서 투자지분을 소유하지 않은 기업의 재무제표는 별도재무제표가 아니다.
- ④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회계처리하는 투자의 측정은 매각예정이나 분배예정으로 분류되는 경우라 하더라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 영업’을 적용하지 않는다.
- ⑤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연결이 면제 되는 경우, 그 기업의 유일한 재무제표로서 별도재무제표만을 재무제표로 작성할 수 있다.
35번
고급회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①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인식되지 않은 확정계약, 예상거래나 해외사업장순투자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될 수 있다. 이 중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예상거래(또는 예상거래의 구성요소)인 경우 그 거래는 발생 가능성이 매우 커야 한다.
- ②사업결합에서 사업을 취득하기로 하는 확정계약은 외화위험을 제외하고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지분법 적용투자주식과 연결대상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주식은 공정 가치위험회피의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될 수 있다.
- ③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에 대한 회계처리 시, 위험회피 수단의 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것으로 결정된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 ④현금흐름위험회피가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조건을 충족한다면 위험 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별도의 자본요소(현금흐름위험회피 적립금)는 (가)위험회피 개시 이후 위험회피수단의 손익누계액과 (나)위험회피 개시 이후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현재 가치) 변동 누계액 중 적은 금액(절대금액 기준)으로 조정한다.
- ⑤외화위험회피의 경우 비파생금융자산이나 비파생금융부채의 외화위험 부분은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할 수 있다. 다만,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기로 선택한 지분 상품의 투자는 제외한다.
36번
정부회계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정하는 자산과 부채의 평가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①사회기반시설 중 관리․유지 노력에 따라 취득 당시의 용역 잠재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감가상각 하지 아니하고 관리․유지에 투입되는 비용으로 감가상각비용을 대체할 수 있다. 다만, 효율적인 사회기반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사회기반시설의 용역 잠재력이 취득 당시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 된다는 것이 객관적으로 증명되는 경우로 한정한다.
- ②재정상태표에 표시하는 부채의 가액은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따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만기 상환가액으로 평가한다.
- ③투자목적의 장기투자증권 또는 단기투자증권인 경우에는 재정 상태표일 현재 신뢰성 있게 공정가액을 측정할 수 있으면 그 공정가액으로 평가하며, 장부가액과 공정가액의 차이금액은 순자산변동표에 조정항목으로 표시한다.
- ④일반유형자산 및 사회기반시설의 내용연수를 연장시키거나 가치를 실질적으로 증가시키는 지출은 자산의 증가로 회계 처리하고, 원상회복시키거나 능률유지를 위한 지출은 비용 으로 회계처리한다.
- ⑤장기연불조건의 거래, 장기금전대차거래 또는 이와 유사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채권․채무로서 명목가액과 현재가치의 차이가 중요한 경우에도 명목가액으로 평가한다.
37번
정부회계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①무형자산은 해당 자산의 개발원가 또는 매입가액에 부대 비용을 더한 금액을 취득원가로 하여 평가하며, 정액법에 따라 해당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시점부터 합리적인 기간 동안 상각한다. 이 경우 상각기간은 독점적․배타적인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관계 법령이나 계약에서 정한 경우를 제외 하고는 20년을 초과할 수 없다.
- ②재고자산의 시가가 취득원가보다 낮은 경우에는 시가를 재정 상태표 가액으로 한다. 이 경우 원재료 외의 재고자산의 시가는 순실현가능가액을 말하며, 생산과정에 투입될 원재료의 시가는 현재 시점에서 매입하거나 재생산하는 데 드는 현행대체원가를 말한다.
- ③중앙관서 또는 기금의 재정운영표를 통합하여 작성하는 국가의 재정운영표는 내부거래를 제거하여 작성하되 재정운영순원가, 비교환수익 등 및 재정운영결과로 구분하여 표시하고, 재정 운영결과는 각 중앙관서별로 구분하여 표시한다.
- ④화폐성 외화자산과 화폐성 외화부채는 재정상태표일 현재의 적절한 환율로 평가한다. 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율변동효과는 외화평가손실 또는 외화평가이익의 과목으로 하여 재정운영 순원가에 반영한다.
- ⑤보증충당부채는 보증약정 등에 따른 피보증인인 주채무자의 채무불이행에 따라 국가회계실체가 부담하게 될 추정 순현금 유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한다.
38번
정부회계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과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①국가의 우발자산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으로 발생하였으나 국가회계실체가 전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하나 이상의 불확실한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로만 그 존재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잠재적 자산을 말하며, 경제적 효익의 유입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 주석에 공시한다.
- ②국가의 일반유형자산 및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사용수익권은 재정상태표에 부채로 표시한다.
- ③국가의 자산은 유동자산, 투자자산, 일반유형자산, 사회기반시설, 무형자산 및 기타 비유동자산으로 구분하여 재정상태표에 표시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자산은 유동자산, 투자자산, 일반 유형자산, 주민편의시설, 사회기반시설, 기타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한다.
- ④지방자치단체의 기타비유동부채는 유동부채와 장기차입부채에 속하지 아니하는 부채로서 퇴직급여충당부채, 장기예수보증금, 장기선수수익 등을 말한다.
- ⑤지방자치단체의 장기투자증권은 매입가격에 부대비용을 더하고 이에 종목별로 총평균법을 적용하여 산정한 취득원가로 평가 함을 원칙으로 한다.
39번
정부회계
「지방회계법」 및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①미수세금은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평가하여 대손 충당금을 설정하고 이를 미수세금 금액에서 차감하는 형식 으로 표시한다.
- ②「지방회계법」에 따른 재무제표는 지방회계기준에 따라 작성 하여야 하고,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공인회계사의 검토 의견을 첨부하여야 한다.
- ③교환거래로 생긴 수익은 재화나 서비스 제공의 반대급부로 생긴 사용료, 수수료 등으로서 수익창출활동이 끝나고 그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에 인식한다.
- ④지방자치단체의 회계처리와 재무보고는 발생주의․복식부기 방식에 의하며, 예산회계와 재무회계의 차이에 대한 명세서는 주석으로 공시한다.
- ⑤지방자치단체의 장은 회계처리를 적정하게 하고, 공무원의 부정․비리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방회계법」에 따른 회계 책임관으로 하여금 회계관계공무원의 회계처리에 관한 사항 등을 관리․감독하는 등 내부통제를 하게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