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사 기출문제

2025년 행정사 1차 민법 기출문제

민법 기출문제 25문항의 원문과 정답을 실었습니다. 문제 번호는 시험지 번호 그대로입니다.

정답은 문제마다 눌러서 확인하고, 해설은 행정사 기출문제 앱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Android에서는 앱이 없어도 설치한 뒤 처음 열 때 그 문제로 이어지고, 해설 전체를 10분 동안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1번

통칙·권리주체

관습법과 사실인 관습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미등기 무허가건물의 취득자에게는 소유권에 준하는 관습법상의 물권이 있다.
  2. 사실인 관습은 법원(法源)으로서 법령에 저촉되지 않는 한 법칙으로서의 효력이 있다.
  3. 시효로 관습법상 분묘기지권을 취득한 사람은 토지소유자가 분묘기지에 관한 지료를 청구하면 그 청구한 날부터의 지료를 지급하여야 한다.
  4. 관습법은 그 존재를 당사자가 주장, 증명하여야 하고, 법원이 직권으로 확정할 수 없다.
  5. 사실인 관습은 관련 분야의 제정법이 강행규정이라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법률행위의 의사를 보충하는 기능으로서 재판의 자료로 할 수 있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③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2번

통칙·권리주체

신의성실의 원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신의성실의 원칙은 당사자의 주장이 없더라도 법원이 직권으로 판단할 수 있다.
  2. 소멸시효를 이유로 한 채무자의 항변권 행사에는 신의성실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3. 무권대리인이 본인을 단독 상속한 경우, 본인의 지위에서 추인을 거절하더라도 신의성실의 원칙에 반하지 않는다.
  4. 강행규정에 위반하여 계약을 체결한 자가 스스로 그 계약의 무효를 주장하는 것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신의성실의 원칙에 반한다.
  5. 조건의 성취로 이익을 받을 당사자가 신의성실에 반하여 조건을 성취시키더라도, 상대방이 그 조건이 성취하지 아니한 것으로 주장할 수는 없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①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3번

통칙·권리주체

법원에 의하여 부재자 甲의 재산관리인으로 선임된 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乙은 관리할 甲의 재산목록을 작성해야 한다.
  2. 법원은 甲의 재산으로 乙에게 상당한 보수를 지급할 수 있다.
  3. 乙은 법원의 허가가 없으면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말소절차의 이행을 청구할 수 없다.
  4. 법원은 甲 소유 부동산에 대한 乙의 처분행위를 사후 추인의 방법으로 허가할 수 있다.
  5. 乙이 甲의 사망을 확인했더라도, 부재자 재산관리인으로서의 선임결정이 취소되지 않으면, 乙은 계속하여 그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③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4번

통칙·권리주체

제한능력자 甲이 법정대리인 乙의 동의가 없었음에도 있었던 것처럼 속이고 丙과 X토지에 대하여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속임수를 쓴 甲이 미성년자라면, 乙은 매매계약을 취소할 수 없다.

ㄴ. 甲의 취소권이 배제되기 위해서는 甲이 속임수를 쓴 사실을 丙이 증명해야 한다.

ㄷ. 甲이 자신을 단순히 능력자라고 말하는 것은 취소권을 배제할 수 있는 속임수에 해당되지 않는다.

ㄹ. 속임수를 쓴 甲이 피성년후견인이라면, 甲은 매매계약을 취소할 수 없다.

  1. ㄹ
  2. ㄱ, ㄷ
  3. ㄷ, ㄹ
  4. ㄱ, ㄴ, ㄷ
  5. ㄱ, ㄴ, ㄷ, ㄹ
정답 보기

정답은 ④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5번

통칙·권리주체

민법상 한정후견인 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가정법원은 피한정후견인이 한정후견인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행위의 범위를 정할 수 있다.
  2. 질병, 장애, 노령 등으로 인한 정신적 제약 때문에 사무 처리 능력이 지속적으로 결여된 사람을 위한 제도이다.
  3. 가정법원이 한정후견개시의 심판을 할 때 피성년후견의 경우에서와 마찬가지로 본인의 의사를 고려하여야 한다.
  4. 피한정후견인의 행위에서 한정후견인의 동의가 필요한 범위에 대한 변경 청구는 검사나 지방자치단체의 장도 할 수 있다.
  5. 피한정후견인이 한 법률행위가 일상생활에 필요하고 그 대가가 과도하지 않다면, 그 법률행위는 한정후견인이 취소할 수 없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②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6번

통칙·권리주체

민법상 법인의 정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사단법인의 정관은 자치법규가 아니라 계약이다.
  2. 재단법인의 정관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변경방법을 정관에 정한 때에 한하여 변경할 수 있다.
  3. 이사의 대표권에 대한 제한은 이를 정관에 기재하지 않더라도 등기하면 효력이 있다.
  4. 사단법인의 정관 변경은 법원의 허가를 얻지 않으면 효력이 없다.
  5. 재단법인의 존립시기나 해산사유는 정관의 필요적 기재사항이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②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7번

통칙·권리주체

민법상 사단법인에 관한 규정 중 비법인사단에 유추적용할 수 없는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임시이사의 선임에 관한 제63조
  2. 법인의 권리능력에 관한 제34조
  3. 법인의 해산에 따른 청산인을 정하는 제82조
  4. 이사의 대표권에 대한 제한의 대항요건을 규정한 제60조
  5. 대표자의 불법행위에 대한 법인의 책임을 규정한 제35조 제1항
정답 보기

정답은 ④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8번

통칙·권리주체

민법상 법인의 소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사단법인은 사원이 없게 되거나 총회의 결의로도 해산한다.
  2. 청산종결등기가 마쳐진 경우에도 청산사무가 종료되지 않았다면 청산법인으로 존속한다.
  3. 청산인은 채권자에 대하여 채권신고를 최고해야 하고, 알고 있는 채권자는 청산에서 제외할 수 있다.
  4. 법인이 파산이 아닌 사유로 해산한 경우 정관또는 총회의 결의로 달리 정한바가 없으면, 이사가 청산인이 된다.
  5. 민법상의 청산절차에 관한 규정은 강행규정이므로 이에 반하는 잔여재산의 처분행위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무효이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③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9번

통칙·권리주체

주물과 종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주물과 종물은 동일한 소유자에 속한 것으로 법률상 하나의 물건으로 취급된다.
  2. 주물 소유자의 상용에 공여되고 있는 물건이라도 주물 자체의 효용과 직접 관계가 없다면 종물이 될 수없다.
  3. 주물을 처분할 때 특약으로 종물을 제외할 수 없고 종물만을 별도로 처분할 수도 없다.
  4. 주물과 종물의 관계에 관한 법리는 주된 권리와 종된 권리 상호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5. 종물은 주물의 처분에 따른다는 법률효과는 주물의 권리관계가 공법상 처분에 의하여 생긴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②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10번

법률행위·의사표시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법률행위인 계약의 자유는 사적 자치의 주요한 발현 형식이다.
  2. 계약은 청약과 승낙의 의사표시가 합치하여 성립하는 법률행위이다.
  3. 단독행위는 법률행위의 일종으로서 법률효과를 발생시키는 법률요건이다.
  4. 법률행위인 유언과 상속은 법률효과의 발생에 의사표시가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5. 종기가 있는 법률행위는 기한이 도래한 때로부터 그 효력을 잃는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④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11번

법률행위·의사표시

단독행위가 아닌 것은?

  1. 상계
  2. 유언
  3. 사인증여
  4. 소유권의 포기
  5. 법정해제권의 행사
정답 보기

정답은 ③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12번

법률행위·의사표시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매도인의 배임행위에 적극 가담한 이중매매계약
  2. 도박자금에 제공할 목적으로 한 금전소비대차계약
  3. 형사사건의 변호에서 무죄 판결을 받기 위해 성공보수를 약정하는 계약
  4. 소송에서 사실대로 증언해 주는 대가로 통상적이지 않은 거액을 받기로 한 약정
  5. 해외파견 교육연수를 받은 근로자가 일정기간 소속 회사에 근무하기로 한 약정
정답 보기

정답은 ⑤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13번

법률행위·의사표시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경매에도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관한 민법 제104조가 적용된다.
  2. 매매계약이 약정된 대금의 과다로 인해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해당하여 무효인 경우, 무효행위의 전환에 관한 민법 제138조는 적용될 여지가 없다.
  3. 불공정한 법률행위는 원칙적으로 무효행위의 추인에 의해서 유효로 될 수 없다.
  4. 무상 증여계약도 불공정한 법률행위가 될 수 있다.
  5. 불공정한 법률행위로서 무효인 경우에 선의의 제3자에 대해서는 무효를 주장할 수 없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③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14번

법률행위·의사표시

진의 아닌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진의 아닌 의사표시는 원칙적으로 표시된 대로 법적 효과가 발생한다.
  2. 진의 아님을 알았다는 사실은 의사표시의 유효를 주장하는 사람이 증명해야 한다.
  3. 진의는 특정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고자 하는 표의자의 생각이지 표의자가 진정으로 마음속에서 바라는 사항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4. 표시가 진의와 다름을 표의자가 알고 있다는 점은 착오와 구별된다.
  5. 표시와 진의의 불일치가 상대방과 합의된 것이라면 통정허위표시이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②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15번

법률행위·의사표시

사기에 의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의사표시의 상대방이 없는 경우라면, 기망행위를 누가 했는지에 상관없이 취소할 수 있다.
  2. 상대방의 대리인에 의한 사기는 민법 제110조 제2항에서 말하는 제3자의 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3. 고지의무가 있는 사람이 알리지 않고 일부러 침묵하였다면, 부작위라도 기망행위가 될 수 있다.
  4. 기망행위로 착오에 빠지게 된 경우이므로, 의사와 표시의 불일치가 아니라 의사표시의 동기에 착오가 있는 것이다.
  5. 표의자에게 특정한 의사표시를 하도록 하는 것을 넘어 재산상의 손실을 주려는 기망행위자의 고의가 있어야 한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⑤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16번

대리

표현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권한을 넘은 표현대리에서 법정대리권도 기본 대리권이 될 수 있다.
  2. 대리행위가 강행법규 위반으로 무효이더라도 표현대리 법리가 적용된다.
  3. 처음부터 아무 대리권도 없었던 사람의 대리행위에 대하여 대리권 소멸 후의 표현대리를 유추 적용할 수 있다.
  4. 대리권 수여의 표시로 인한 표현대리에서 대리권 존재에 대한 상대방의 선의 및 무과실은 요건이 아니다.
  5. 표현대리의 성립으로 본인이 이행책임을 질 때 상대방의 과실이 있는 경우에는 과실상계의 법리에 따라 본인의 책임이 경감된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①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17번

법률행위·의사표시

민법상 법률행위의 무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법률행위의 일부분이 무효인 때에는 그 전부를 무효로 하지만, 무효부분이 없더라도 법률행위를 하였을 것이라고 인정될 때에는 나머지 부분은 무효가 되지 않는다.
  2. 무효인 법률행위가 다른 법률행위의 요건을 구비하고, 당사자가 무효를 알았더라면 다른 법률행위를 하는 것을 의욕하였으리라고 인정될 때에는 다른 법률행위로서 효력을 가진다.
  3. 무효인 법률행위는 추인하여도 효력이 생기지 않지만, 당사자가 무효임을 알고 추인한 때에는 새로운 법률행위로 본다.
  4. 토지거래 허가구역 내 토지에 대하여 허가를 받기 전에 한 매매가 처음부터 허가를 배제하는 내용의 계약인 경우, 그 매매는 유동적 무효이다.
  5. 무권리자가 타인의 권리를 처분하는 계약을 한 경우, 권리자가 추인하면 그 계약의 효과는 원칙적으로 계약체결시로 소급한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④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18번

무효·취소·시효

미성년자의 매매계약을 미성년을 이유로 취소하는 경우, 민법 제146조가 규정하는 취소권의 행사기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취소권은 추인할 수 있는날로부터 3년 내에, 매매계약을 한 날로부터 10년 내에 행사해야 한다.
  2. 추인할 수 있는날은 취소 원인의 종료로 취소권행사에 관한 장애가 없어져서 취소권자가 추인할 수도 있고 취소할 수도 있는 상태가 된 때이다.
  3. 미성년자가 성년에 이른 날로부터 3년,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의 매매계약을 안 날로부터 3년, 그 매매계약을 한 날로부터 10년 중 어느 것이든 먼저 경과하면 취소권을 행사할 수 없다.
  4. 민법 제146조의 취소권 소멸 규정은 제척기간이 아니라 소멸시효기간에 관한 것이다.
  5. 취소권은 재판상이든 재판외이든 민법 제146조가 규정하는 기간 내에 행사하면 된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④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19번

무효·취소·시효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의 법정추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취소권자 상대방의 이행청구
  2. 취소권자의 전부나 일부 이행
  3. 경개계약
  4. 취소권자의 저당권 설정행위
  5. 취소권자의 강제집행
정답 보기

정답은 ①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20번

법률행위·의사표시

법률행위의 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해제조건이 있는 법률행위는 조건이 성취한 때부터 효력이 생긴다.
  2. 조건의 성취가 미정한 권리의무는 일반규정에 의해 처분, 상속 또는 담보로 할 수 없다.
  3.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반한 조건의 법률행위는 조건이 없는 법률행위이다.
  4. 해제조건이 법률행위의 당시에 이미 성취할 수 없는 것인 경우 그 법률행위는 무효이다.
  5. 기한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채무자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추정한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⑤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21번

무효·취소·시효

민법상 기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기간의 계산은 법령, 재판상의 처분 또는 법률행위에 다른 정한 바가 없으면 민법의 규정에 의한다.
  2. 민법의 기간에 관한 규정은 사법관계뿐만 아니라 공법관계에도 적용된다.
  3. 나이는 출생일을 산입하여 만(滿) 나이로 계산한다.
  4. 기간을 일, 주, 월 또는 년으로 정한 때는 초일 불산입의 원칙이 적용되어 당사자간의 합의에 의해 이와 달리 정할 수 없다.
  5. 기간의 말일이 토요일 또는 공휴일에 해당한 때는 기간은 그 익일로 만료한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④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22번

무효·취소·시효

소멸시효와 제척기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소멸시효의 이익은 미리 포기할 수 있다.
  2. 소멸시효는 그 기산일에 소급하여 효력이 생긴다.
  3. 제척기간이 경과한 때부터 장래에 향하여 권리가 소멸한다.
  4. 제척기간의 기산점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원칙적으로 권리가 발생한 때이다.
  5. 제척기간이 도과했는지 여부는 당사자의 주장이 없더라도 법원이 직권으로 조사하여 재판에 고려해야 한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①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23번

무효·취소·시효

민법상 3년의 소멸시효 기간의 적용을 받는 채권이 아닌 것은?

  1. 이자 기타 1년 이내의 기간으로 정한 금전지급채권
  2. 의사의 치료에 관한 채권
  3. 도급받은 자의 공사에 관한 채권
  4. 변호사의 직무에 관한 채권
  5. 판결에 의하여 확정된 채권
정답 보기

정답은 ⑤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24번

무효·취소·시효

소멸시효의 기산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동시이행의 항변권이 붙은 채권의 소멸시효는 이행기부터 진행한다.
  2. 이행불능으로 인한 전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는 이행불능시부터 진행한다.
  3. 기한의 정함이 없는 채권의 소멸시효는 채권이 성립한 때부터 진행한다.
  4. 형성권적 기한이익 상실의 특약이 있는 할부채무는 1회의 불이행시부터 바로 전액에 대해 소멸시효가 진행한다.
  5. 부작위를 목적으로 하는 채권의 소멸시효는 위반행위를 한 때부터 진행한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④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25번

무효·취소·시효

소멸시효 중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재판상의 청구는 그 소송이 각하, 기각 또는 취하된 경우에는 그로부터 6월 내에 다시 재판상의 청구 등을 하지 않는 한 시효중단의 효력이 없다.
  2. 시효중단의 효력있는 승인은 상대방의 권리에 관한 처분의 능력이나 권한이 있음을 요한다.
  3. 시효의 중단은 원칙적으로 당사자 및 그 승계인간에만 효력이 있다.
  4. 압류는 시효의 이익을 받은 자에 대해 하지 않은 때에는 이를 그에게 통지한 후가 아니면 시효중단의 효력이 없다.
  5. 재판상의 청구로 인해 중단한 시효는 재판이 확정된 때부터 새로이 진행한다.
정답 보기

정답은 ②번입니다.

앱에서 해설 보기

행정사 1차 기출문제 전체 보기

해설은 행정사 기출문제 앱에서 이어서 보세요.

앱은 무료로 받아 풀어볼 수 있습니다. 광고 제거와 해설 전체 열람은 한 번만 결제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