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기출문제

2020년 공인중개사 민법 기출문제

민법 기출문제 27문항의 원문과 정답을 실었습니다. 문제 번호는 시험지 번호 그대로입니다.

정답은 문제마다 눌러서 확인하고, 해설은 공인중개사 기출문제 앱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Android에서는 앱이 없어도 설치한 뒤 처음 열 때 그 문제로 이어지고, 해설 전체를 10분 동안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1번

물권법

법률행위의 효력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무효행위 전환에 관한 규정은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적용될 수 있다.
  2. 경매에는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3. 강제집행을 면할 목적으로 허위의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행위는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로 무효이다.
  4. 상대방에게 표시되거나 알려진 법률행위의 동기가 반사회적인 경우, 그 법률행위는 무효이다.
  5. 소송에서 증언할 것을 조건으로 통상 용인되는 수준을 넘는 대가를 지급하기로 하는 약정은 무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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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③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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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물권법

통정허위표시를 기초로 새로운 법률상 이해관계를 맺은 제3자에 해당하지 않는 자는?(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가장채권을 가압류한 자
  2. 가장전세권에 저당권을 취득한 자
  3. 채권의 가장양도에서 변제 전 채무자
  4. 파산선고를 받은 가장채권자의 파산관재인
  5. 가장채무를 보증하고 그 보증채무를 이행한 보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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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③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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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계약·민사특별법

甲은 자신의 X부동산의 매매계약체결에 관한 대리권을 Z에게 수여하였고, 乙은 甲을 대리하여 丙과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계약이 불공정한 법률행위인지가 문제된 경우, 매도인의 경솔, 무경험 및 궁박 상태의 여부는 乙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2. 乙은 甲의 승낙이나 부득이한 사유가 없더라도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다.
  3. 乙이 丙으로부터 대금 전부를 지급받고 아직 甲에게 전달하지 않았더라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丙의 대금지급의무는 변제로 소멸한다.
  4. 乙의 대리권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丙과의 계약을 해제할 권한을 포함한다.
  5. 乙이 미성년자인 경우, 甲은 乙이 제한능력자임을 이유로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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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③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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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총칙

임의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원인된 법률관계가 종료하기 전에는 본인은 수권행위를 철회하여 대리권을 소멸시킬 수 없다.
  2. 권한을 넘은 표현대리의 경우, 기본대리권이 표현대리행위와 동종 내지 유사할 필요는 없다.
  3. 복대리인은 대리인이 자기의 명의로 선임하므로 대리인의 대리인이다.
  4. 대리인이 여럿인 경우, 대리인은 원칙적으로 공동으로 대리해야 한다.
  5. 대리인의 기망행위로 계약을 체결한 상대방은 본인이 그 기망행위를 알지 못한 경우, 사기를 이유로 계약을 취소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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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②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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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총칙

법률행위의 조건과 기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조건부 법률행위에서 불능조건이 정지조건이면 그 법률행위는 무효이다.
  2. 조건부 법률행위에서 기성조건이 해제조건이면 그 법률행위는 무효이다.
  3. 법률행위에 조건이 붙어 있다는 사실은 그 조건의 존재를 주장하는 자가 증명해야 한다.
  4. 기한이익 상실특약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정지조건부기한이익 상실특약으로 추정된다.
  5. 종기(終期) 있는 법률행위는 기한이 도래한 때로부터 그 효력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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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④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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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계약·민사특별법

추인할 수 있는 법률행위가 아닌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통정허위표시에 의한 부동산매매계약
  2. 상대방의 강박으로 체결한 교환계약
  3. 무권대리인이 본인을 대리하여 상대방과 체결한 임대차계약
  4. 미성년자가 법정대리인의 동의나 허락 없이 자신의 부동산을 매도하는 계약
  5. 처음부터 허가를 잠탈할 목적으로 체결된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의 토지거래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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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⑤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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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계약·민사특별법

취소원인이 있는 법률행위는?

  1. 불공정한 법률행위
  2. 불법조건이 붙은 증여계약
  3. 강행법규에 위반한 매매계약
  4. 상대방의 사기로 체결한 교환계약
  5. 원시적·객관적 전부불능인 임대차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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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④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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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물권법

甲은 乙의 모친으로서 X토지의 소유자이다. 권한 없는 乙이 丙은행과 공모하여 대출계약서, X토지에 대한 근저당권설정계약서를 甲명의로 위조한 다음, X토지에 丙 앞으로 근저당권설정등기를 하고 1억원을 대출받았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甲과 丙사이의 대출계약은 무효이다.
  2. 丙명의의 근저당권설정등기는 무효이다.
  3. 甲은 丙에게 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를 청구할 수 있다.
  4. 甲이 乙의 처분행위를 추인하면, 원칙적으로 그 때부터 새로운 법률행위를 한 것으로 본다.
  5. 甲이 자신의 피담보채무를 인정하고 변제한 경우, 甲은 乙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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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④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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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물권법

법률행위에 의하지 않은 부동산물권의 변동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관습상 법정지상권은 설정등기 없이 취득한다.
  2. 이행판결에 기한 부동산물권의 변동시기는 확정판결시이다.
  3. 상속인은 등기 없이 상속받은 부동산의 소유권을 취득한다.
  4. 경매로 인한 부동산소유권의 취득시기는 매각대금을 완납한 때이다.
  5. 건물의 신축에 의한 소유권취득은 소유권보존등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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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②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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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물권법

X토지는 甲→乙→丙으로 순차 매도되고, 3자간에 중간생략등기의 합의를 하였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丙은 甲에게 직접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다.
  2. 乙의 甲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소멸하지 않는다.
  3. 甲의 乙에 대한 매매대금채권의 행사는 제한받지 않는다.
  4. 만약 X토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 소재한다면, 丙은 직접 甲에게 허가신청절차의 협력을 구할 수 없다.
  5. 만약 중간생략등기의 합의가 없다면, 丙은 甲의 동의나 승낙 없이 乙의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을 양도받아 甲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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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⑤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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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

물권법

물권적 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소유권에 기한 물권적 청구권은 소멸시효의 대상이다.
  2. 타인 토지에 무단으로 신축된 미등기건물을 매수하여 대금을 지급하고 점유하는 자는 건물철거청구의 상대방이 될 수 있다.
  3. 소유자는 허무인(虛無人) 명의로 등기한 행위자를 상대로 그 등기의 말소를 구할 수 없다.
  4. 저당권자는 목적물에서 임의로 분리, 반출된 물건을 자신에게 반환할 것을 청구할 수 있다.
  5. 소유자가 말소등기의무자에 의해 소유권을 상실하여 소유권에 기한 등기말소를 구할 수 없는 경우, 그 의무자에게 이행불능에 의한 전보배상청구권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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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②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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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계약·민사특별법

점유자와 회복자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선의의 점유자는 과실을 취득하더라도 통상의 필요비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2. 이행지체로 인해 매매계약이 해제된 경우, 선의의 점유자인 매수인에게 과실취득권이 인정된다.
  3. 악의의 점유자가 책임 있는 사유로 점유물을 훼손한 경우, 이익이 현존하는 한도에서 배상해야 한다.
  4. 점유자가 유익비를 지출한 경우, 점유자의 선택에 쫓아 그 지출금액이나 증가액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5. 무효인 매매계약의 매수인이 점유목적물에 필요비 등을 지출한 후 매도인이 그 목적물을 제3자에게 양도한 경우, 점유자인 매수인은 양수인에게 비용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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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⑤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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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물권법

등기와 점유의 추정력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등기부상 권리변동의 당사자 사이에서는 등기의 추정력을 원용할 수 없다.
  2. 전·후 양시(현목)에 점유한 사실이 있는 때에는 그 점유는 계속한 것으로 추정한다.
  3. 원인 없이 부적법하게 등기가 말소된 경우, 권리소멸의 추정력은 인정되지 않는다.
  4. 점유자의 권리추정 규정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부동산 물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5. 소유권이전등기의 원인으로 주장된 계약서가 진정하지 않은 것으로 증명되면 등기의 적법추정은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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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①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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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물권법

甲, 乙, 丙 각 1/3 지분으로 나대지인 X토지를 공유하고 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甲은 단독으로 자신의 지분에 관한 제3자의 취득시효를 중단시킬 수 없다.
  2. 甲과 乙이 X토지에 건물을 신축하기로 한 것은 공유물관리방법으로 부적법하다.
  3. 甲이 공유지분을 포기한 경우, 등기를 하여야 포기에 따른 물권변동의 효력이 발생한다.
  4. 甲이 단독으로 丁에게 X토지를 임대한 경우, 乙은 丁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5. 甲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X토지를 배타적으로 점유하는 丙에게 보존행위로서 X토지의 인도를 청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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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①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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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물권법

취득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국유재산중 일반재산은 취득시효의 대상이 된다.
  2. 중복등기로 인해 무효인 소유권보존등기에 기한 등기부취득시효는 부정된다.
  3. 취득시효완성으로 인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원소유자의 동의가 없어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
  4. 취득시효완성 후 등기 전에 원소유자가 시효완성된 토지에 저당권을 설정하였고, 등기를 마친 시효취득자가 피담보채무를 변제한 경우, 원소유자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5. 취득시효완성 후 명의신탁 해지를 원인으로 명의수탁자에서 명의신탁자로 소유권이전등기가 된 경우, 시효완성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명의신탁자에게 시효완성을 주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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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④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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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

물권법

지역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요역지의 소유권이 양도되면 지역권은 원칙적으로 이전되지 않는다.
  2. 공유자의 1인이 지역권을 취득한 때에는 다른 공유자도 이를 취득한다.
  3. 점유로 인한 지역권취득기간의 중단은 지역권을 행사하는 모든 공유자에 대한 사유가 아니면 그 효력이 없다.
  4. 어느 토지에 대하여 통행지역권을 주장하려면 그 토지의 통행으로 편익을 얻는 요역지가 있음을 주장·증명해야 한다.
  5. 승역지에 관하여 통행지역권을 시효취득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요역지 소유자는 승역지 소유자에게 승역지의 사용으로 입은 손해를 보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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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①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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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

물권법

甲은 자신의 X건물에 관하여 乙과 전세금 1억원으로 하는 전세권설정계약을 체결하고 Z명의로 전세권설정등기를 마쳐주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전세권존속기간을 15년으로 정하더라도 그 기간은 10년으로 단축된다.
  2. 乙이 甲에게 전세금으로 지급하기로 한 1억원은 현실적으로 수수될 필요 없이 乙의 甲에 대한 기존의 채권으로 전세금에 갈음할 수도 있다.
  3. 甲이 X건물의 소유를 위해 그 대지에 지상권을 취득하였다면, 乙의 전세권의 효력은 그 지상권에 미친다.
  4. 乙의 전세권이 법정갱신된 경우, 乙은 전세권갱신에 관한 등기 없이도 乙에 대하여 갱신된 전세권을 주장할 수 있다.
  5. 합의한 전세권 존속기간이 시작되기 전에 乙 앞으로 전세권설정등기가 마쳐진 경우, 그 등기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무효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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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

물권법

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유치권이 인정되기 위한 유치권자의 점유는 직접점유이든 간접점유이든 관계없다.
  2. 유치권자와 유치물의 소유자 사이에 유치권을 포기하기로 특약한 경우, 제3자는 특약의 효력을 주장할 수 없다.
  3. 유치권자는 채권의 변제를 받기 위하여 유치물을 경매할 수 있다.
  4. 채무자는 상당한 담보를 제공하고 유치권의 소멸을 청구할 수 있다.
  5. 임차인은 임대인과의 약정에 의한 권리금반환채권으로 임차건물에 유치권을 행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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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번

물권법

근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채무자가 아닌 제3자도 근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다.
  2. 채권자가 아닌 제3자 명의의 근저당권설정등기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무효이다.
  3. 근저당권에 의해 담보될 채권최고액에 채무의 이자는 포함되지 않는다.
  4. 근저당권설정자가 적법하게 기본계약을 해지하면 피담보채권은 확정된다.
  5. 근저당권자가 피담보채무의 불이행을 이유로 경매신청을 한 경우에는 경매신청시에 피담보채권액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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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번

계약·민사특별법

계약의 종류와 그에 해당하는 예가 잘못 짝지어진 것은?

  1. 쌍무계약 - 도급계약
  2. 편무계약 - 무상임치계약
  3. 유상계약 - 임대차계약
  4. 무상계약 - 사용대차계약
  5. 낙성계약 - 현상광고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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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번

물권법

甲은 승낙기간을 2020.5.8.로 하여 자신의 X주택을 乙에게 5억원에 팔겠다고 하고, 그 청약은 乙에게 2020.5.1. 도달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甲의 청약은 乙에게 도달한 때에 그 효력이 생긴다.
  2. 甲이 청약을 발송한 후 사망하였다면, 그 청약은 효력을 상실한다.
  3. 甲이 乙에게 "2020. 5.8.까지 이의가 없으면 승낙한 것으로 본다"고 표시한 경우, 乙이 그 기간까지 이의하지 않더라도 계약은 성립하지 않는다.
  4. 乙이 2020.5.15. 승낙한 경우, 甲은 乙이 새로운 청약을 한 것으로 보고 이를 승낙함으로써 계약을 성립시킬 수 있다.
  5. 乙이 5억원을 5천만원으로 잘못 읽어, 2020.5.8. 甲에게 5천만원에 매수한다는 승낙이 도달하더라도 계약은 성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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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번

계약·민사특별법

쌍무계약상 위험부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계약당사자는 위험부담에 관하여 민법 규정과 달리 정할 수 있다.
  2. 채무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후발적 불능이 발생한 경우, 위험부담의 법리가 적용된다.
  3. 매매목적물이 이행기 전에 강제수용된 경우, 매수인이 대상청구권을 행사하면 매도인은 매매대금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
  4. 채권자의 수령지체 중 당사자 모두에게 책임 없는 사유로 불능이 된 경우, 채무자는 상대방의 이행을 청구할 수 있다.
  5. 당사자 일방의 채무가 채권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불능이 된 경우, 채무자는 상대방의 이행을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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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

계약·민사특별법

계약해제·해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계약의 해지는 손해배상청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2. 채무자가 불이행 의사를 명백히 표시하더라도 이행기 도래 전에는 최고 없이 해제할 수 없다.
  3. 이행불능으로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채권자는 동시이행관계에 있는 자신의 급부를 제공할 필요가 없다.
  4. 일부 이행불능의 경우, 계약목적을 달성할 수 없으면 계약 전부의 해제가 가능하다.
  5. 계약당사자 일방 또는 쌍방이 여러 명이면, 해지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전원으로부터 또는 전원에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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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번

물권법

부동산의 매매계약이 합의해제된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2. 매도인은 원칙적으로 수령한 대금에 이자를 붙여 반환할 필요가 없다.
  3. 매도인으로부터 매수인에게 이전되었던 소유권은 매도인에게 당연히 복귀한다.
  4. 합의해제의 소급효는 법정해제의 경우와 같이 제3자의 권리를 해하지 못한다.
  5. 매도인이 잔금기일 경과 후 해제를 주장하며 수령한 대금을 공탁하고 매수인이 이의 없이 수령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합의해제된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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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번

계약·민사특별법

甲은 자신의 X토지를 乙에게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乙로부터 계약금을 수령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乙이 지급한 계약금은 해약금으로 추정한다.
  2. 甲과 乙이 계약금을 위약금으로 약정한 경우,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 추정한다.
  3. 乙이 중도금 지급기일 전 중도금을 지급한 경우, 甲은 계약금 배액을 상환하고 해제할 수 없다.
  4. 만약 乙이 甲에게 약정한 계약금의 일부만 지급한 경우, 甲은 수령한 금액의 배액을 상환하고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5. 만약 X토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 있고 매매계약에 대하여 허가를 받은 경우, 甲은 계약금 배액을 상환하고 해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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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번

계약·민사특별법

임대차의 차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임차물의 일부가 임차인의 과실 없이 멸실되어 사용·수익할 수 없는 경우, 임차인은 그 부분의 비율에 의한 차임의 감액을 청구할 수 있다.
  2. 여럿이 공동으로 임차한 경우, 임차인은 연대하여 차임지급의무를 부담한다.
  3. 경제사정변동에 따른 임대인의 차임증액청구에 대해 법원이 차임증액을 결정한 경우, 그 결정 다음날부터 지연손해금이 발생한다.
  4. 임차인의 차임연체로 계약이 해지된 경우, 임차인은 임대인에 대하여 부속물매수를 청구할 수 없다.
  5. 연체차임액이 1기의 차임액에 이르면 건물임대인이 차임연체로 해지할 수 있다는 약정은 무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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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번

물권법

주택임차인 乙이 보증금을 지급하고 대항요건을 갖춘 후 임대인 甲이 그 주택의 소유권을 丙에게 양도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甲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보증금반환의무를 면한다.
  2. 임차주택 양도 전 발생한 연체차임채권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丙에게 승계되지 않는다.
  3. 임차주택 양도 전 보증금반환채권이 가압류된 경우, 丙은 제3채무자의 지위를 승계한다.
  4. 丙이 乙에게 보증금을 반환하더라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5. 만약 甲이 채권담보를 목적으로 임차주택을 丙에게 양도한 경우, 甲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보증금반환 의무를 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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